본문바로가기

CYBER PR 함께 웃고 함께 꿈을 이루고 함께 성공하도록 돕는 기업.

HOME > CYBER PR > 기업소식

기업소식

[뷰티탐방]이철헤어커커 정민 원장 "고객의 가슴을 흔들 수 있는 감성으로 헤어를 연출한다"

관리자 | 2016.11.14 16:22 | 조회 64
업코리아

[뷰티탐방]이철헤어커커 정민 원장 "고객의 가슴을 흔들 수 있는 감성으로 헤어를 연출한다"

헤어 스타일링은 디자인, 컬러, 유행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실력 좋은 디자이너를 보유한 편안하고 안락한 미용실을 찾아 본인이 원하는 완성도 있는 헤어 연출을 원하고 있다. 

고객 한 분만을 위한 전문 케어를 원칙으로 진행하는 분당 정자동에 위치한 이철헤어커커 정자점 정민 원장을 만나 고객 맞춤 트렌드에 대해 들어보았다.

▲ 이철헤어커커 정자점 정민 원장 (사진=양환준 기자)

▲ 이철헤어커커 정자점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슈이치뷰티살롱 & 이철헤어커커 정자점을 대표하는 정민 원장입니다. 저희 이철헤어커커는 고객의 숨겨진 2%의 뷰티 스크릿과 고객 한 분을 위한 아름다움을 위해 ‘시작부터 끝마무리까지’ 노력하는 헤어 살롱입니다. 

우선 절대 주저 않지 않는 강력한 볼륨을 만들어내는 쿠션펌을 들 수 있습니다. 쿠션펌은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는 것처럼 가벼우면서도 풍성한 볼륨감이 느껴지게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볼륨감에 있어 시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스타일링해주는 것이 저희 이철헤어커커의 기술입니다.

일명 동안컷이라고 불리는 골격보정컷은 골격을 보정하여 보다 갸름하고 볼륨 있게 만들어주는 시크릿한 컷방식으로서 고객의 얼굴형에 맞추어 고객 개인의 트렌드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매장만의 필살기로 그르밍족을 위한 특별한 케어로 옴므 스페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내부 전경 (사진=심정혜 기자)

▲ 가을철 트렌드를 어떻게 보세요? 
가을하면 아무래도 마르살라 컬러가 유행일 꺼라 생각됩니다. 낙엽색 같은 붉은 색깔과 글로시 함을 강조한 컬러가 강세일꺼라고 바라봅니다.

또한, 컷 라인과 펌 라인은 층이 많지 않고 무거운 느낌의 롱 헤어 글램펌 느낌과 가죽자켓에 잘 어울리는 숏 컷 역시 유행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아름다움을 위한 헤어숍 선택에 있어 팁을 알려준다면?
무엇보다 헤어숍을 선택함에 있어 헤어숍에 집중하지 않고 디자이너에 집중된 선택을 해야 합니다. 또한 디자이너 선택에 있어서도 디자이너의 기술 역시 중요하지만 고객을 얼마나 아끼고 고객이 원하는 부분을 얼마나 이해하는지를 잘 살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고객이 원하고 고객에게 어울리는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것은 헤어숍보다는 디자이너이며 디자이너가 고객을 대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디자이너를 선택하셨다면 고객님의 가슴을 흔들 수 있는 감성 마케팅을 진행하는 헤어숍을 선택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령 매달 특정일에 방문하시는 고객님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살롱과 같이 열정도 있고 고객을 아끼는 마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살롱은 기술부터 고객의 마음까지 이해하는 살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정민 원장과 스텝 (사진=양환준 기자)

▲ 앞으로 하고자 하는 역할이나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
선진국이 될수록 굉장히 많은 비전이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실 예로 소위 그르밍족이라고 불리는 ‘남성들의 지갑이 열렸다‘는 말처럼 뷰티산업은 더 발전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발전 속에서 이철헤어커커에서 일하는 모든 직원들이 걱정 없이 일하는 평생직장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자연스럽게 모든 서비스가 고객에게 이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50대가 넘어서도 현역에서 뒤처지지 않는 디자이너가 되어 힘들게 버티며 생활하고 있는 직원들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찾아가는 디자이너들에게 좋은 공간을 만들어서 함께 멋있게 늙고 싶은 게 마지막 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