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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따라하기] '질투의 화신' 공효진, 헤어&메이크업 "기자님 나 예뻐요?"

관리자 | 2016.11.14 16:14 | 조회 125
스타패션

[스타따라하기] '질투의 화신' 공효진, 헤어&메이크업 "기자님 나 예뻐요?"


'공블리', '로코퀸', '패셔니스타', '완판녀'···. 배우 공효진을 표현하는 수식어다. 그녀가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통해 이 같은 수식어가 아깝지 않다는 평을 듣고 있다.

공효진은 '질투의 화신'에서 생계형 뉴스 기상캐스터 표나리 역을 맡아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마초 기자 이화신 역의 조정석과 의류 재벌 3세 고정원 역의 고경표,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뭇 여성들의 질투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공효진이 하면 어중간한 단발머리도 스타일리시해 보이고, 평범한 메이크업도 사랑스러워 보인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공효진의 헤어와 메이크업 연출법을 알아봤다.

▶헤어 TIP : 옆머리는 S컬, 뒷머리는 C컬

'기르자니' 시간이 오래 걸려 답답하고 '자르자니' 어딘지 모르게 아쉬운 중단발은 여성들에게 일명 '거지존'이라 불린다.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은 이 같은 중단발도 스타일리시하게 탈바꿈 시켰다.

마끼에 청담점 은지 실장은 "비법은 아주 간단하다. 아이롱을 사용해 옆머리는 S컬, 뒷머리는 C컬로 자연스럽게 연출하면 된다"며 "뒷머리는 어깨 기장 안쪽으로 C컬을 줘 모발 끝이 바깥으로 뻗치도록 한다. 또한 얼굴선을 타고 내려오는 옆머리는 굵은 S컬로 말아주면 한층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메이크업 TIP : 음영을 준 눈 화장+입술 컬러

'공블리 메이크업' 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치형 눈썹과 수줍은 듯 발그레하게 물들인 볼터치 일 것이다.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은 이 같은 포인트 메이크업 외에도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음영을 준 눈 화장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입술 컬러로 가을과 잘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마끼에 청담점 김수정 실장은 "아이 메이크업의 경우 브라운 계열 컬러의 아이섀도로 쌍꺼풀 라인 안쪽으로 음영을 준다. 이후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우면 그윽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며 "특히 가을엔 붉은 톤의 아이섀도를 사용하면 좋다. 브라운 컬러와 섞어서 쌍꺼풀 라인 안쪽에만 살짝 포인트를 주면 훨씬 깊이 있는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질투의 화신' 속 공효진이 입술에 가장 많이 바르는 말린 장밋빛 컬러는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며 "도시적이면서 시원한 이목구비를 표현하고자 할 때는 레드립 컬러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글. 스타패션 장경석

사진 촬영. 박정환 / 모델. 손지원(씨제스모델에디션) / 헤어. 은지 실장(마끼에 청담점) / 메이크업. 김수정 실장(마끼에 청담점) / 모델 의상. 원피스 '잇미샤', 구두 '슈콤마보니', 귀걸이 '아가타파리'